조은일자리인력센타 - 헤더 네비게이션
평일 09:00 - 18:00 · 토·일·공휴일 휴무 부산 수영구 연수로 267, 3층
여름철 현장 근무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5가지 - 조은일자리인력센타
SAFETY & TIPS

여름철 현장 근무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5가지

여름철 건설 현장 안전수칙
무더운 여름철, 건설 현장이나 에어컨이 없는 공장·물류 창고 등에서 근무하는 인력들은 온열질환(열사병, 일사병 등)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수칙 5가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1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분 섭취

여름철 야외나 고온의 실내 현장에서는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작업 중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 1컵(약 200ml) 마시기
  • 현장 관리자는 식수와 종이컵을 작업장 가까운 곳에 상시 비치
  •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하므로 지양

2 시원한 곳에서의 적절한 휴식 보장

지속적인 노동은 체온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휴식은 단순한 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필수 안전 수칙입니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효된 날에는 휴식 시간을 평소보다 늘려야 합니다.

  • 가장 무더운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의 휴식 제공
  • 작업장 근처에 햇빛을 완벽히 차단하고 바람이 통하는 그늘막(휴게 공간) 설치
  • 휴게 공간 내 선풍기, 얼음주머니, 식염 포도당 등 비치 권장

3 무더위 시간대 작업 최소화 및 유연한 근무 조정

햇빛이 가장 강하게 내리쬐는 오후 시간에는 옥외 작업을 최대한 피하고, 작업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새벽이나 오전 시간대에 주요 옥외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내 작업이나 그늘진 곳에서의 작업으로 전환하는 등 유연한 현장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온열질환 초기 증상 숙지 및 빠른 대처

온열질환은 초기 증상을 스스로 자각하고 늦지 않게 대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작업자 본인은 물론, 동료 작업자의 상태를 서로 확인해 주는 '2인 1조' 작업이 권장됩니다.

  • 주요 초기 증상: 현기증, 두통, 메스꺼움, 심한 근육 경련(쥐), 평소보다 과도한 땀 배출
  • 대처 방법: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그늘로 이동하여 휴식
  •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의식이 흐려질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물로 체온을 낮출 것

5 통풍이 잘되는 작업복 및 보호구 착용

안전모, 안전화 등 필수 보호구는 덥더라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대신 작업복 자체를 가볍고 통풍이 잘되며 땀 흡수가 빠른 소재(메시 등)로 선택하여 체온 상승을 막아야 합니다.

빛을 반사할 수 있는 밝은 색상의 작업복이 좋으며, 휴식 시간 중에는 안전모나 조끼 등을 벗어 몸의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쿨조끼나 쿨토시 같은 보조 장비를 지급하는 현장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장 사진
인물 사진

안전이 확보된 현장을 위한
검증된 인력 파견

조은일자리인력센타는 파견 전 철저한 안전 교육을 실시합니다.
구인 업체도, 일자리를 찾으시는 분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파견 및 구직 문의하기